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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예술인들의 큰 잔치
울산예술제가 오는 10일 개막합니다.
뮤지컬 달을 품은 수퍼맨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문화계소식, 홍상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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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울산예술제는 오는 10일 개막식을
갖고 오는 29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각종 전시회와 공연을 펼칩니다.
개막식은 울산오페라챔버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시작으로 현대 무용과 한국 무용, 가야금 연주
등이 이어집니다.
울산예술제는 울산예총 산하 9개 지회별로
1년 동안의 창작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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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달을 품은 슈퍼맨'은 서울의 달동네와 동대문이 배경입니다.
이곳에는 뭔가 부족한 게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스스로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 주변사람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힘을 주는 사람들로 모두가 누군가에게는
슈퍼맨, 숨겨진 영웅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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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작가 양희숙 전이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목적지가 드러나지 않는 허상의 공간에서
어딘가를 향하고 있는 여성의 모습을
연작으로 표현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지난 6월부터
이달의 작가전을 열고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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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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