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제 2회 한글문화예술제가
'한글문화중심 울산'을 주제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태화강대공원을 비롯해 외솔기념관,
울산박물관 등지에서 풍성하게 펼쳐집니다.
11일 개막식에 이어
12일과 13일에는 전래
동화를 소재로 한 마당극과 외솔 선생의
일생을 다루는 마당극 ‘한글이 목숨이다’
'외솔의 노래’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우리 동요 부르기 합창대회와
외국인 한국어 겨루기 대회 등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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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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