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빈곤층 위한 '나눔햇빛발전소' 건립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0-05 00:00:00 조회수 0

전기 판매 수익금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는
'나눔햇빛발전소'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북구에 들어섭니다.

100kw규모로 총 2억 5천만원의
사업비가들어가는 나눔햇빛발전소는
우정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동서발전이
사업비의 90%를 부담하며
나머지는 시민 기부를 통해 마련합니다.

나눔햇빛발전소는
이달 중 공사에 들어가
연말쯤 준공될 예정이며
내년 1월부터는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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