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현장]한복의 美, '세계로 세계로'

최지호 기자 입력 2013-10-05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 최초의 한복페스티벌이
이 시각 현재 태화강 둔치에서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한복 명장과 디자이너, 한류를 대표하는
K-POP 스타들이 총출동 하는
'대한민국 한복 페스티벌'--

현장에 나가 있는 최지호 기자를
LTE로 연결해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전해 주시죠.
◀END▶
네, 저는 울산 한복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태화강 둔치 특설무대에 나와 있습니다.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페스티벌은 울산에서 최초로
열리는 대규모 행사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조금 전 한복 패션쇼의 화려한 막이 오르면서
이 곳 분위기는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현장 그림>----------------------

◀INT▶ 시민 인터뷰
"한복 등 다양한 볼거리~~~"

태화루를 배경으로 열리고 있는
오늘 페스티벌은
대통령 취임식 의상을 손수 제작한 한복
디자이너 김영석 씨가 패션쇼 총연출을 맡은
가운데,

국악과 K-pop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축하 공연이 잇따라 펼쳐지고 있습니다.

◀INT▶ 출연진 섭외
"~~~"

한편, 월요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울산박물관에서는 한복 전시회가 이어집니다.

패션쇼에 출품된 한복을 비롯해 전통 장신구
수백 점을 전시해 10월 내내 한복 페스티벌의
열기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복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태화강 둔치 특설무대에서
MBC뉴스 최지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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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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