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다음달 착공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0-05 00:00:00 조회수 0

울산신항 개발사업의 핵심인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다음달 착공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동북아 오일허브 첫 사업인
북항 오일허브 1단계 사업은
다음달 착공해 2017년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북아 오일허브는
북항과 남항에 각각 4개 선석씩
모두 8개 선석의 액체화물 전용 부두와
90만 제곱미터의 배후단지,
2,840만 배럴 규모의 석유와
원유 저장탱크 68개를 건설하는
대형 국책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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