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팬과 함께 V5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0-05 00:00:00 조회수 0

◀ANC▶
프로농구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울산모비스가
동천체육관으로 돌아왔습니다.

리그 2연와 다섯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는
모비스.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홈 팬들과 함께
우승을 향한 출정식도 가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송곳 같은 패스와 번개 같은 속공.

시원한 덩크슛에 백발백중의 3점슛까지.

지난 시즌 챔피언 울산모비스가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시즌 우승전력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모비스는,

비 시즌 동안 미국과 일본, 중국을 거치는
강행군으로 거치며 조직력을 더욱 세심히
가다듬었습니다.

◀INT▶ 유재학 감독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린 출정식에는 수많은 팬들이 모여 선수단과
함께 올 시즌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지난 시즌 준우승의 서울SK와 1순위 신인
김종규가 가세한 창원LG 등 다른 팀들의
도전이 만만치 않은 올 시즌이지만 팬들의
믿음은 변함없습니다.

◀INT▶ 팬

팬들의 응원 열기를 가득 안은 울산모비스는
리그 2연패와 함께 프로농구 최다 우승 타이
기록인 다섯번째 우승 도전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S\/U)모비스는 꼭 일주일 뒤 이곳
동천체육관에서 서울 삼성과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우승을 향한 대장정에 오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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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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