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6) 오전 10시 15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경부고속도로 울산선에서
31살 천모씨가 몰던 그랜저 차량이 갓길에
서있던 순찰차와 견인차 등을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순찰차가 크게 부숴지고
견인차 기사 31살 이 모씨가 다리 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천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갓길에 빠진 차량을 구조하던 순찰차와
견인차를 잇따라 들이 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고속도로순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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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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