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 응급복구와 예방사업에
사용하는 울산시의 재난관리기금이
법정 적립금액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재난관리기금 예산이
법정적립액의 41%인 30억원으로 책정됐으며
누적적립액은 730억 원을 확보돼야 하지만
이 가운데 49.3%인 360억을 누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많은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
대규모 사회기반시설 사업이 많고
다른 지역보다 재난 발생 빈도가 적어
기금을 100% 적립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