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에 건설 중인
신고리 원전 3·4호기가
당초 계획인 내년 하반기보다
가동이 늦어질 전망입니다.
고리원전은 지난 8월말 기준
신고리 3호기 공정률은 99.9%, 4호기는 98.1%로 내년 8월부터 가동할 예정이지만,
부품 위조 사건과 밀양 송전철탑 공사 지연 등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가동이 늦춰질 것이
우려됩니다.
한편 계획예방정비로 가동이 중단됐던
고리 원전 1호기는 6달 만인 어제(10\/5) 오전
8시부터 발전을 재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