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정보 소외층을 위해
무선인터넷 이용격차 해소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KT 등 통신사업자와 함께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전통시장 3곳과 청소년복지시설 60곳에
무료 와이파이 존을 설치해서
인터넷 요금이 부담되는 정보 소외층이
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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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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