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정부가 공모 중인 스마트 그리드 확산사업에
응모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SK에너지와 한화케미칼 등
12개 업체와 컨소시엄을 맺고
민자 205억원에 국비 205억원을 지원받아
피크전력 저감용 에너지 저장장치 등을
구축한다는 사업 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정부는 전력난 해소를 위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그리드
확산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오는 15일 선정평가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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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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