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7) 새벽 0시 10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용리의 배나무 자재창고로 쓰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백 제곱미터의 비닐하우스 전체가
타면서 안에 있던 배 묘목과 배상자 2백여개가 소실돼 1천3백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비가 오면서 비닐하우스에 설치된 형광등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카톡 동영상 화면제공-서생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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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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