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 '장꽃분'이
임신 7개월째로, 내년 2~3월쯤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고래생태체험관 측은 지난 2009년 10월
부부가 된 돌고래 '장꽃분'과 '고아롱'이
사육시설 안에서 생활하다 2세를 가진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포유류의 번식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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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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