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장꽃분' 임신 7개월

최지호 기자 입력 2013-10-07 00:00:00 조회수 0

남구 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 '장꽃분'이
임신 7개월째로, 내년 2~3월쯤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고래생태체험관 측은 지난 2009년 10월
부부가 된 돌고래 '장꽃분'과 '고아롱'이
사육시설 안에서 생활하다 2세를 가진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포유류의 번식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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