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 소식에 황우쌀축제 취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0-07 00:00:00 조회수 0

북상 중인 제24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오는 9일로 예정된
황우쌀 축제가 취소됐습니다.

울주군은 태풍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두서면 복안리 신기들에서 열 예정이던
황우쌀 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또 오는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봉계경관단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23회 울주군농업경영인
가족전진대회도 취소하고,
읍·면별 자체 행사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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