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내일(10\/8) 새벽부터 모레 새벽까지
제24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권에 들어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50에서 100mm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산사태와 축대붕괴,
침수 등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배수지와 저수지, 급경사지 등에 대한
일제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또 재난 발생을 대비해 방재 물자 지원과
긴급 동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10월 태풍은 15년 만에 처음으로,
특히 해안지역에 시간당 30mm의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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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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