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살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으로 숨진 사람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월 30일부터
6개월여 동안 전국의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 의심사례를 조사한 결과
울산에서도 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은 혈소판 감소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지닌 작은소참진드기에게
물려 생기는 전신 감염병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