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의 반발이 계속돼온
서동고가차도 설치사업과 관련해
울산시가 로터리 설치를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7) 오전 주민설명회를 열고
LH공사가 대안으로 제시한 회전식 교차로는
사고위험과 차량지체 등의 문제가 있다며,
전체 폭이 80미터 이상인
태화로타리 수준의 로터리 설치를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내일(10\/8) 열리는
국회 청원심사위원회에 참석해
이같은 대안을 설명하고
LH측과 협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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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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