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산청엑스포>'힐링' 엑스포로 인기

입력 2013-10-08 00:00:00 조회수 0

◀ANC▶
개막 한달이 지난 산청엑스포가
'힐링'이라는 차별화된 주제와
다채로운 체험공간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산청엑스포를 구경한 관람객은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박민상 기자!
◀END▶

◀VCR▶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해 개최되고 있는
2013세계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개장 한달만에 100만 관람객을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흥행 선공의 가장 큰 원인은
차별화된 체험과 '힐링'에 있습니다.

해발 5백미터에 자리한 주 행사장인
동의보감촌은
그대로가 '힐링'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본격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행사장 곳곳에 흐드러지게 핀 구절초와
다양한 약초가 관람객의
눈길과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 INT 】

차별화된 체험 공간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세계 20개국의 전통의약을 경험할 수 있는
세계관은 물론,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한방의료 체험은 어느 곳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것 들입니다.


【 INT 】


【 S\/U 】이곳은 한방 기(氣) 체험장 인데,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행사장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곳 입니다.

기를 받기 위한 관람객들이 항상 장사진을
이룹니다.

【 INT 】이재영\/ 창원 북면

-- 디졸브--

지리산의 달빛과 교감하는 야간의
엑스포 행사장 곳곳은 고즈넉함과 운치로
또 다른 세계를 연출합니다.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는 이달 20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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