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생들의 체력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가운데
특히 여학생들의 체력이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울산 학생들의 신체 최하위 등급인
4-5등급 비율은 9.5%로,
지난해 10.25%보다
상당히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여로 구분해서 보면
상위 등급 1-2등급은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많았고,
최하위등급은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적어
여학생의 체력이 남학생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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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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