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개인회생*파산 지원센터 설립 추진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0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도 개인회생과 파산 종합지원센터
설립이 추진됩니다.

국회 법사회 소속 정갑윤 의원은
대한법률 구조공단이 금융소외자의
신용회복을 돕기위해 설립중인
개인회생·파산 종합지원센터를
울산에도 유치하기위해
예산확보를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개인회생.파산 지원센터는
서울과 대구,부산,광주,대전에 설립돼 있으며,
울산지역의 개인회생 파산사건은
지난 2천 10년부터 평균 2천 700여건 정도가
울산지법에 접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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