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자동차 산업을 테마로 한
오토밸리 산업 관광 특화상품 개발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내에
자동차 제조 공정과 부품 등을 전시하는
홍보관을 구축하고 매곡산단과 모듈화 단지에 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공장을 개방하는 회사들에 대해서는
전시 관람로 구축 등의 예산을 지원하고
산업관광 전용 투어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울산은 산업관광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여론에도 불구하고 대기업들이 기술 유출 등을
우려해 개방공간이 제한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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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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