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낭비 논란으로 일시 중단됐던
태화강의 새 인도교 설치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85억원을 들여
남구 태화강 전망대와 중구 태화강 대공원
십리대숲을 연결하는 인도교를
내년 5월 착공해 12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새 인도교는 당초 지난 8월 착공할
예정이었지만,
십리대밭교와 1.5km밖에 떨어져 있지 않고
옥동-농소간 자동차 전용도로 예정지와도
가깝다는 이유로
불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보류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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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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