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유역의 52.3%가 콘크리트 등으로 덮여
빗물이 스며들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가 지난 5월부터 전 국토에서
빗물이 빠지지 않는 불투수면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또 청량천은 43.8%, 회야강은
24.2%가 불투수면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전체 면적의 불투수면은 17.2%로
7대 대도시 가운데 가장 낮았고
서울시가 54.4%로 가장 높게 나오는 등
도시화가 진행될수록 불투수면은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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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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