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가정과 1인 가구를 위해
무인택배서비스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승길 박사는
오늘(10\/8) 발간된 도시환경브리프에서
기혼여성의 경제활동인구와 1인 가구 수가
가장 많은 남구 삼산동과 무거동에
무인택배보관함을 시범 설치해
택배 재배송이나 분실, 도난 등의
배송사고를 줄이자고 제안했습니다.
무인 택배서비스는 고객 부재 중에
특정보관함에 택배화물을 보관 한 뒤
문자로 알려주는 제도로,
서울지역 3곳의 아파트에서 시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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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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