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가계대출 잔액 13조 원 돌파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0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예금취급기관의 가계 대출 잔액이
사상 처음 13조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가계대출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현재 울산지역 은행과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전달 대비
839억원이 증가한 13조 19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해 8월 12조원을 돌파한 뒤 1년만에 다시 13조원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으며, 울산시민
1인당으로 환산하면 천 161만원씩을
대출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