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지난 2008년 이후 동결된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울산의 의정비가
7대 광역시 평균 의정비보다
2.7% 낮은 5천5백38만원으로,
광주를 제외하고
가장 낮은 의정비를 받고 있다며,
울산시에 인상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14일 의정비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사에 착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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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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