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업.제조업체 10년간 크게 늘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09 00:00:00 조회수 0

지난 10년간 울산지역의 10인 이상
광업·제조업체 수가 큰 폭으로 늘어
전국의 증가세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본 10년간 울산경제 변화’에 따르면 2002년 6만 3천개였던 울산지역 사업체 수는 2011년 7만 3천개로,
10년 동안 16.2%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증가율 10.8%보다 높은 수준으로,
종업원 10명 이상 광업·제조업은
39.1%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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