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을 맞아 오늘(10\/9)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훈민정음 서문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김동욱 서예가가 태극기 의상을 입고
길이 120미터 광목천에 훈민정음 서문
108자를 쓰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동안
울산학춤 계승장 박윤영 씨가
학춤을 추면서 한글 자음과 모음을
몸짓으로 표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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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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