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0) 오후 2시2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저장탱크 수리업체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직원 55살 김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만4천 리터 규모의
컨테이너 탱크를 물로 세척한 뒤,
스팀 청소 작업을 위해 주입구를 여는 순간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화면-온산소방서, 소방본부 자료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