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이동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구제역과 조류독감 특별 상황실이
이번달부터 내년 5월까지 운영됩니다.
울주군은 4개반 18명으로
특별 방역 상황실을 꾸렸으며
24시간 축산농가와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조류독감과 구제역을 예방하기 위해
의심가축에 대한 신고와 농장소독을
강화할 예정이며 가축방역 규정을 위반한
축산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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