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0) 오전 8시 30분쯤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34번 국도에서
41살 윤 모씨가 몰던 4.5톤 트럭이
68살 김 모씨가 몰던 14톤 카고트럭을
들이받아 윤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길가 차고지로 들어가기 위해
후진을 하던 14톤 트럭을 보지 못했다는
윤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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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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