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0) 오후 3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중인 신고리 3·4호기
보조건물에서 작업 중이던
한수원 직원 26살 정모 씨와
협력사 직원 2명이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3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협력사 직원 43살 오모 씨는
3도의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수원 고리본부 측은
건물 내 전기가 흐르는 파이프라인 쪽에
문제가 생겨 사고가 났으며,
핵심 설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기장소방서..부산 연합뉴스 참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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