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ido)
네, 스포츠 울산입니다.
양동근, 함지훈, 문태영.
지난 시즌 프로농구 정점에 섰던 울산모비스
선수단이 6개월 만에 동천체육관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말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시
대장정에 오르는 모비스의 목표는 이번에도
당연히 우승이겠죠.
--------------------------------------------
◀INT▶ 유재학
유재학 감독은 말을 아끼고 있지만 지난 시즌
우승전력을 고스란히 보유하고 있는 모비스는
다른 팀들에게 경계 1순위로 지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출정식을
열며 우승 의지를 다진 선수단의 각오도
여느 시즌 때보다 더 결연합니다.
◀INT▶ 양동근
이번 주말 서울 삼성과의 개막전이 열리는
동천체육관, 팬들의 열기와 함성으로 어느
때보다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
Stuido)
지난 시즌 아시아 정상에 이어 올 시즌 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는 K리그 클래식 울산현대.
하지만 우승으로 가는 길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
최근 5경기 무패 가도를 달리며 승승장구를
하다 전북에 일격을 당했는데요.
덕분에 K리그 순위권 판도가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cg)1위에서 4위까지가 불과 승점 5점차로
촘촘하게 늘어서 있는데요.
울산의 현재 순위는 3위.
1위와의 승점 차도 1점에 불과하고 아직
남은 경기도 두 경기 더 많지만 남은 일정이
만만치가 않아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cg)
울산현대가 과연 리그 챔피언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요.
이제 리그 종료까지는 꼭 10경기가
남았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울산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