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울산]해맞이명소 명품공원 재탄생

입력 2013-10-10 00:00:00 조회수 0

◀ANC▶
해맞이 명소인 울주군 간절곶 일대가
수변 공원과 해안산책로를 새로 조성하면서
해양 명소로 재탄생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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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우리나라에서 해돋이를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간절곶.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인근의 진하해수욕장.

울산 울주군 서생 해안일대는
기암괴석과 넘실대는 파도가 조화를 이루며
절경을 자랑합니다.

한 해 백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이곳에
수변공원 세곳이 동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대바위와 솔개, 송정공원은
드넓은 동해바다를 제대로 조망할 수 있도록
있는 그대로의 자연풍광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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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 들어선 이 지역은 예전에는
군부대 철조망과 양식장이 있던 곳으로
일반인들의 출입이 쉽지 않던 곳입니다.

세 곳의 공원을 연결하는 산책길도
내년말 들어섭니다.

이렇게되면 간절곶에서 진하해수욕장까지
4.5km의 해안 산책로인
간절곶 소망길이 완성됩니다.

◀INT▶ 신장열 울주군수
(울산을 대표하는 명품 길 조성)

진하해수욕장에 2015년까지 가족 캠핑장과
해양레포츠 센터가 건립되면
보고, 즐기고, 걸을 수 있는
해양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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