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PC선 6척 계약 체결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11 00:00:00 조회수 0

중형선박 부문 세계 1위 업체인
현대미포조선이 올해 수주목표 32억 달러를
조기 달성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8일 영국 나빅사로부터
3만 7천톤급 PC선 6척을 2억 8백만 달러에
수주했으며, 내년 5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2천 15년부터 순차적으로 선주에 인도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올들어 중형 PC선 69척과
벌크선 11척, 가스운반선 7척 등 모두 98척의 선박을 33억 달러에 수주함으로써 수주목표
32억 달러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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