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해맞이명소 명품공원 재탄생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0-11 00:00:00 조회수 0

◀ANC▶
해맞이 명소인 울주군 간절곶 일대가
명품공원으로 재탄생하고 있습니다.

대바위와 솔개, 송정공원 등
해양 수변공원 3곳이 완공됐고

또 간절곶에서 진하해수욕장까지 4.5km를 잇는
해안산책로도 새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군부대 철조망을 걷어내고 새롭게 조성된
수변공원 현장을
옥민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END▶
우리나라에서 해돋이를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간절곶.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인근의 진하해수욕장.

울주군 서생 해안일대는
기암괴석과 넘실대는 파도가 조화를 이루며
절경을 자랑합니다.

한해 백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이곳에
수변공원 세곳이 동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대바위와 솔개, 송정공원은
드넓은 동해바다를 제대로 조망할 수 있도록
있는 그대로의 자연풍광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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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 들어선 이 지역은 예전에는
군부대 철조망과 양식장이 있던 곳으로
일반인들의 출입이 쉽지 않던 곳입니다.

세곳의 공원을 연결하는 산책길도
내년말 들어섭니다.

이렇게되면 간절곶에서 진하해수욕장까지
4.5km의 해안 산책로인
간절곶 소망길이 완성됩니다.

◀INT▶ 신장열 울주군수
(울산을 대표하는 명품 길 조성)

진하해수욕장에 2015년까지 가족 캠핑장과
해양레포츠 센터가 건립되면
보고, 즐기고, 걸을 수 있는
해양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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