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가지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전망대 건립 공사가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남구는 고래문화마을 조성공사가 1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해발 65m 지점에 높이 30m, 4층 규모의
전망대 설계안을 다음달 확정할 계획입니다.
전망대 건립은 민간 투자 방식으로 이뤄지며,
고래문화마을 조성공사 시행사인 한국남부발전
영남화력발전소는 30억원을 투입해 홍보관을
설치한 뒤 남구에 기부채납할 예정입니다.\/\/
(조감도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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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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