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바다여행선 다음달부터 선실 임대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0-11 00:00:00 조회수 0

남구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이
휴항기를 맞아
새로운 선상 컨벤션센터로 변모합니다.

남구청은 고래바다여행선이 휴항하는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선박 편의시설을 임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길이 42미터로,
뷔페와 카페, 공연장, 노래방,
야외테라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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