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헤어진 애인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18일 전 남자친구
32살 차모씨가 사는 달동의 한 원룸에 침입해
자신의 소지품을 챙겨 나오면서
현금 2천5백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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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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