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1) 같은 고시텔에
사는 여성의 방에 들어가 속옷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3일 중구의 한 고시텔에서
같은 층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샤워를 하는
사이 방에 몰래 들어가 속옷을 훔쳐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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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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