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가 원자력에 대한 교육과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연구용 원자로 유치에 나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UNIST는 원자로 유치와 운영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원자력학회, 그리고
울주군과 공동으로 대학연구로의 활용에 관한
국제워크숍을 오늘(10\/11) 롯데호텔에서
열었습니다.
오늘 워크숍에는 MIT의 린웬 후 교수 등
국내외 관련 전문가 7명이
'대학 연구로'의 필요성과 활용,
한국형 연구로의 역할 등에 관한
연구 과제를 발표했습니다.\/\/\/TV
대학의 원자력 연구로는 고성능 반도체 제작과
방사선 의약품 생산 등에 활용되며
미국은 25개 대학이, 일본과 캐나다에서는 5개 대학이 대학 연구로를 운영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본격적인 실험이 가능한
대학연구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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