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부터 진행될 올해 국정감사에서
윤갑한 현대차 사장이 증인으로 채택돼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의혹에 관해
집중 추궁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윤 사장을 국감장으로 불러
현대차 노사가 수년째 갈등을 빚고 있는
불법 파견 문제를 집중 추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노동계도 불법파견 의혹에 대해
현대차 임원이 직접 나와
입장을 밝힐 예정이어서 예의주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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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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