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들어 첫 번째 국정감사가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울산은
5개 기관이 피감기관으로 국정감사를
받습니다.
국회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2일 울산과학기술대를
시작으로 25일 울산시교육청과 울산항만공사,
27일에는 울산지법과 울산지검 등
5개 기관이 국감을 받습니다.
또 울산지방항만청은 15일과 다음달 1일
해양수산부와 함께 피감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국정감사를 받은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은 올해 국감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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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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