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의 인터넷 중독률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지만 이를 치료할
전문기관이 없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국 정보화진흥원에 따르면
울산 시민들의 인터넷 중독률은 7.7%로,
9.1%인 서울과 대전, 경기에 이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높았습니다.
그러나 서울과 부산, 대구 등 11개 시도에는 인터넷중독 대응센터가 설립돼있지만,
광역시 가운데 울산에만 이런 시설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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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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