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이면 태화강에서 잡은 바지락을
시민들이 맛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남구청은 이르면 이달 말까지
어민 33명에게 태화강 바지락 채취 허가를
내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태화강 하류에서 자라는 바지락은
천4백50톤 규모로, 매년 4백톤 이상의 바지락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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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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