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 소식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0-11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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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야외전시장이
새로운 조각품으로 단장됐습니다.

선비 문화 구현을 위한
남령 최병익씨의 작품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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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조각 상설 초대전이 열리고
문화예술회관 야외전시장이
14점의 조각품으로 새롭게 꾸며졌습니다.

전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현호, 도태근, 유현우 등 작가 7명이
참가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과 석조, 철조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작가 저마다
독특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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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문화구현을 위한 남령 최병익 초대전이
오는 16일부터 현대백화점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서예화와 문자도, 달마도 등
7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시와 서화를 겸비한
작가의 역량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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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시 포럼이 열 번째 동인지 '푸른 행성의 질주'를 펴냈습니다.

이번 동인지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호로 울산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푸른 행성을 향하는 동인 11명의 질주를
담고 있습니다.

또 올해 대한민국예술원상을 받은
허만하 시인의 산문과 소월시문학상을 받은
유홍준 시인의 시론 등도
함께 수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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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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