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2) 낮 1시 3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51살 하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아파트 15층 비상계단에서
하씨의 유품이 발견됐고, 시각장애가 있는
하씨가 취직 문제로 우울해했다는
유족의 진술 등으로 미뤄 하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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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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