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인
신라 충신 박제상을 기리기 위한 문화축제가
오늘(10\/12) 시작됐습니다.
이틀간 일정으로 울주군 두동면 박제상
유적지 일대에서 열리는 박제상 문화제는
김덕수 사물놀이 공연과 남사당 줄타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집니다.
특히 올해 마련된 전국 민속풍물대회에는
전국에서 80여개 팀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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