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은행, 포스텍 정상화 찬물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12 00:00:00 조회수 0

경남은행 인수를 통해
지역 금융 활성화를 꾀하겠다던
부산·대구은행이
포스텍 정상화에 제동을 걸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STX 그룹의
IT서비스 계열사 부산, 대구은행은
포스텍의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에
반대매수청구권을 행사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반대매수청구권을 행사하면
나머지 채권단이 청산가치 수준에서
해당 은행의 채권을 매입하게 되며,
향후 포스텍 정상화 추진에도
차질이 생길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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