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챔피언의 귀환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0-12 00:00:00 조회수 0

◀ANC▶
마침내 프로농구가 개막했습니다.

모처럼 팬들의 열기와 함성으로 동천체육관이
가득 찬 가운데,

지난 시즌 챔피언인 울산모비스는 첫 상대인
서울 삼성을 가볍게 제압하며 리그 2연패
전망을 밝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KBL 공식 개막전으로 열린 울산모비스와 서울
삼성과의 경기.

지난 시즌 챔피언 울산모비스는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팀의 주무기인 질식수비는 더욱 탄탄해졌고,

조직력을 앞세운 공격력도 경기 초반부터
불을 뿜었습니다.

양동근이 코트를 종횡무진 누비며 팀을
이끌자 문태영이 고감도 슈팅을 뽐내며
점수 차를 벌였고,

리그 최고의 빅맨으로 올라선 함지훈은
두 외국인선수와 함께 상대를 압도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INT▶ 함지훈

오늘 승리로 모비스는 팀 최고기록인
14연승 기록도 함께 달성하며 왜 우승후보
1순위인지를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INT▶ 유재학 감독

동천체육관을 가득 메운 5천 여명의 팬들의
함성은 프로농구 시즌이 돌아왔음을 실감나게
했습니다.

S\/U)팬들도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모처럼
동천체육관을 가득 채우며 챔피언의 귀환을
축하했습니다.

홈 팬들 앞에서 막강한 챔피언의 위용을 뽐낸
모비스는 내일 부산KT를 상대로 15연승에
도전합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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